대종중 일에 기를 쓰고 참여하는 인물들 중에는
무식하고 옹고집인데다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대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또는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애써 모른 체하며 뒷짐 지고 즐기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런 한심한 사람들이 세보ㆍ종보를 만들고, 종사를 결정하고,
예(禮)를 云云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후안무치한 거짓말쟁이가 "예(禮)"를 논한다는 것은 참으로 웃기는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