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저의 신원부터 밝히겠습니다. 1. 派: 拙軒公派 (둘째 손:南郭公派) 2. 성 명 : 春緖 (경신보 2권 621면) 3. 생년 월일 : 1946.6.15일생 4, 직 업 : 요식업 5. 종중 경력 5-1. 2003.4월 : 9대 상임유사임명 5-2. 2004.3월 : 문산 종토 수용반대 대책위원회 위원 5-3. 2005.0월 : 문산 평도공 선조 문화재지정추진위원회 위원 5-4. 2005.6월 : 문산 종토 관리위원회 위원
5-5, 2005,6월 ; 문산 종토 관리위원회 소위원 5-6. 2006.1월 : 진정 조사위원회 위원 5-7, 2006,5월 ; 상임유사 파면 6. 주 소 : 서울시 종로구창신동 422-6호. 청아식당
teo 011-216-3715
2. 소생은1997년10월! 내가 성장한 이후 처음으로 호장공 할아버님 시조 산소에 참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해 10월초1일부터 종중 시제는 물론이고 나의 직계 할아버님시제를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2006년까지 참배하였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느낀바 한심한 말씀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3. 종중 일은 다 자기코드에 맞추어 일을 해야만 되는가? 상임유사 선임규칙을 보면 제3장상임 유사해 제 10 조 (상임유사) ④ 상임유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2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라고 하였고 춘서는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를 하였다고 생각하였는데? 멸사봉공하고 고군분투 하였는데 토사구팽이란 말입니까? 무슨 크나큰 결격사유가 있기에 재임용이 안 되고 제명처분 되었다는 말입니까?
4. 현 준서 도유사님은 이제 일 년이 지났으니 종중 분위기를 파악 하셨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제가 2006년5월16일 도유사님과 첫 상면하면서 나 상임유사 그만두게 한 사유는 묻지 않고 3가지만 건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첫째는 대동보 발간 건으로 2002년 총회 때부터 거론 되여 2004년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대동보 추진을 부탁하였습니다. 둘째는 우리 종중도 이제 홈페이지를 만들어 가동해야 한다고 부탁하였습니다. 셋째는 문화재 발굴조사 위원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모두가 이룩되었습니다. 소신 있는 분이시기에 소생의 뜻을 받아 주셨나보다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5. 그런데 여기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2006년1월6일 상임유사 회의시 저는 발언권을 얻어 말하였습니다. 2004년 총회에서 족보를 발행하자고 만장일치로 통과된 사항인데 왜 대동보 추진을 안 하는 가라고 하며 도유사님이 말씀 좀 해보시라하니 전임 홍서 도유사님 왈(曰) 하시는 말씀이 지금 대전에서 야천 파보를 추진 중에 있으니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게 도유사 위치에서 답변이라고 할 소리입니까? 이렇게 우유부단한 소리를 하여도 어느 상임유사 한 분도 한마디의 이의를 제기하는 분이 없었습니다. 참으로 우리 종중의 앞날을 걱정하며 아쉬움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6. 2005년2월25일 상임유사회의 진풍경입니다. 오늘은 왜 아침부터 분위기가 이렇게 스산한가? 11시 회의가 개최 되였습니다. 홍서 도유사, 정서 부도유사, ㅇ용우 상임유사회의장, 그리고 새로 임명되시는 준서 현 도유사가 처음으로 참석하시든 날이었다. .
식순에 의하여 회가 진행되었습니다만 회의 내용을 다 말 할 수는 없고 일부는 이러했습니다. 대전 서포공파 원서 씨가 홍서 도유사 에게 질의한 내용은 준서 상임유사를 누구 마음대로 임명하였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처음 상견례자리에서의 이 말들은 준서 도유사님 깨서는 기분 나쁜 일이었을 것입니다.
7. 이날 상임유사는 장장7시간을 하였습니다. 종중 역사상 최장시간의 회의였나 봅니다. 이날회의 발언은 주로 대전원서 현 총무유사 서우 이 글을 쓰고 있는 춘 서와 의장 용우씨가 주로 발언을 하였습니다.
8. 사실인즉 그때 집행부를 갈아치우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이날 분위기는 한마디로 아수라장이 되었고 그러나 임원교체는 되지 않았습니다. 한심한 종중이라 생각하여서 이 작전이 대전 용우의장 깨서 추진해 왔다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야천파보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과 계략(計略)아니었나 합니다.
9. 용우씨 물러나세요.
저는 2006.3.30일 밤 대전 용우씨께 전화하여 당신이 우리 종종을 분열이나 시키는 자이오니 종중을 그만 두라고 하였고 용우씨는 그만두겠다고 하였습니다.
10. 현도유사님 첫 주재 상임유사회가 열렸습니다.
2006.6.2일 현 도유사 첫 번째 상임유사회 개최지 대동보 한지가 30십 년이 되어가니 대동보를 추진하겠다고 하시니 대전 화양회장 원서 용우는 안 된다고 길길이 날뛸 사람들이 2006.6.27일 세보 준비 추진 안까지 만들어 와 자기가 세보준비위원장이 된단 말입니까?
우리 종중은 용우씨가 없으면 종중이 마비된단 말입니까? 이 양반 년 세가 지금76세로 1932년 생 종보19호에 우리종중 변해야 된다 하였다면 자신부터 후계자를 양성하여 물려줄 생각을 해야지 나아니면 안 된다는 사고방식이란 말입니까? 자기가 죽으면 우리 종중은 문 닫는단 말입니까? 한마디 언급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현 총무유사 남곽공파 서우씨 종사(縱肆)는 투명(透明)하고 공정(公正)해야 하는데 이 분은 2000년-2003년 재무유사 자리에 있으면서 종사를 투명하게 하지 못 하였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인즉 종중 돈을 유용해 쓰고 도그자리에 있단 말인가
제 29 조 (포상과 징계)
① 선조를 숭앙하고 그 유훈을 독행하여 타에 모범이 되거나 종사에 공적이 현저한 종원은 이를 포상 한다.
② 종규를 위배하고 이 종중의 체면을 오손하거나 종무처리에 비행이 있거나 그 임무를 태만히 한 종원은 이를 징계한다.
③ 포상과 징계에 관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
11. 종사를 현명하게 인도해주시기 바랍니다. 13개지회장님 17인의 본부 상임유사님 종중의 앞날을 위하여 우리종중이 화합과 발전하는 종중으로 만들어 주시어 역사에 남을 임원들이 되어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