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판관공의 묘소 갔다. 왓어요.
안동시 와룡면 덕현리에 위치한 판관공의 묘소.
가는 길에는 소, 교회 등 많은 것도 있고 마을 분들도 친절 하십니다.
그리고 종가집인가 집이있고 거기에서 길을 물으니 종부님인가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고 판관공의 묘소를 가는데 길이 너무 험해요 그리고 집 뒤의 아들 숙의 묘소를 가는데는 비석이 하나 있고 조금더 가면 3분의 큰 무덤이 있어요.
그리고 집 마당의 개는 많이 짓어요. 무서워요.
어쟀든 자 다녀 왔고 마을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신 것을 보고 시골의 정을 느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