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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중에서 삭제된 글
조회 : 5827 (2009-02-21 22:12:54) 이름 : 박찬웅

먼저 인사도 없이 글 올리는 것에 대하여 사과 말씀 전하며 많은 이해 바랍니다.

대종중 게시판에서 화합은 양보속에서 라는 제목의 삭제된 글인데 대종중과 같은 운영방침이라면 삭제해도 무방합니다.

무조건 타인을 비방하는 것은 않되겠지요

하지만 잘 못한 것에 대하여 지적하는 것은 비방이 아니고 건전한 토론을 요구하는 것인데도 운영자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삭제하는 곳이 대종중입니다.

 

위의 글은 아래 항목에 해당 되어 지웠습니다

불순한 의도로 종중에 해가 되고 종원간에 화목을 해치는 글

종중을 분열로 유도하는 행위를 하여 소종중에서 퇴출된 사람의 글

윗사람에게 불순한 언동과 못된 행동을 한 사람의 글위와 같은 행동을 한 사람이 글은 삭제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것입니다

 

화합에는 양보를

실명을 하지 않으신 분들 오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모두가 이름이 있고 대부분은 많은 학식으로 덕을 베풀면서 바른 양심으로 행동을 하면서도 이름을 숨기고 어떤 분은 학식이 있는 척 덕을 베푸는 척 하면서 이름을 알리려고 합니다.

저의 생각이 짧아서인지는 몰라도 두 종류 다 타인에게 배려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올라오는 종원, 1, 2, 3, 등, 종인, 아드민, 한가람, 관리자, 그 외 다수의 비실명은 위 두 종류의 차원은 아닌 것 같아 안타가울 뿐입니다.

관리자가 아드민, 한가람은 아닌지 그리고 종원 또는 종인은 한사람이 쓰는 것인지 아니면 여러 사람이 이름을 빌려 쓰는 것인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돼지들은 이름이 없고 먹을 것만 주면 꿀꿀 오케이인데 혹시 실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돼지 같이 돈만 주면 오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글에 토를 다는 비실명자는 주대도 없고 주관도 없으면서 옳은 소리 하는 척 하면서 엉뚱한 곳으로 빠지는 글을 올립니다.

제발 비실명자들 한자리에 만나서 얼굴을 대면하고 토론해 봅시다.

좋은 글도 있습니다. 만 개중에는 그렇지 않은 글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쪽으로만 고집하지 마시고 화합하는 차원에서 양보라는 미덕으로 대화를 하여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글에 전화로 질문을 주신 몇몇 분은 절대적으로 가로쓰기만 주장하십니다.

물론 저 자신은 한글과 한자를 혼용하여 옆으로 쓰는 족보가 인터넷이나 C,D 때문이라도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세로쓰기를 고집하는 분들의 요구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은 세로쓰기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가로 세로 두 종류의 족보를 만들어 선택의 폭을 넓히자는 차원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자면 편집과정에서 비용이 좀 더 들겠지만 비용보다는 화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9대 51로 민주주의가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다수의 횡포는 절대 금물이고 소수의 의견도 수렴하여야만 화합이 되는 것이고 모든 종사를 투명하게 처리하면 탈을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대종중 집행부 또는 세보관련 기관 중 본인들이 실천한 행동이나 언어에 대하여 책임을 회피하며 편리한대로 말 바꾸는 사람들 때문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누구를 꼬집어 하는 글은 아니오니 이해 바라옵고 단지 화합하기 위해서이고 그렇게 하려면 개인적인 사욕을 버리면 되고 그렇게 하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의정부 금양위 찬웅

연락처 010-7272-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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