謂鹿之馬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타종중에 간여하고 싶지 않지만 주위의 권고도 있고 해서 말씀드리지만 천복씨
는 여전히 본인의 주장만 하시는군요
저의 연락처(010-7272-6143)를 공개 해서 직접통화하고 만나서 대화를 하고
난 결말이 타 종중에 간여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분명 경신보(1981년판)1권186p智壽 그리고 2권964p에 贊聲(유성)씨가 등재
되어 있으므로 나는 경신보를 믿고 있으며 무술보에 대해서는 본인이 등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천복씨는 무술보나 경신보를 가짜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밀양박 찬성이가 반남
박씨 길주공파 찬성이 노릇을 한다는 것인지 알구 싶고요
경신보는 진짜인데 가짜인 밀양박찬성이가 반남박씨길주공파 종원으로 행세하
면서 재산을 가로채고 나쁜행동을 한다면 수사 기관에 의뢰하싶시요
따라서 찬성이가 도유사라고 하던데 선출과정도 공개하면 되고요
그러나 무술보 부터 경신보에 이르기 까지 밀양박씨라는 것을 알았거나 또는 몰
랐었거나 관계없이 등재되어 있었다면 우리들은 소모적인 논쟁없이 인정해야합
니다.
왜냐 하면?
무술보 발간 당시 참여 했던 어른들이 부도덕한 것으로 매도될 뿐더러 경신보 발
간때에도 족보편찬위원들이 세밀히 조사했을 것으로 믿고 싶고 타당하니까 등재
되어 있을 터인데 왜 50년 6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이런 일을 거론하는지 안타
까운 마음 뿐입니다.
무술보나 경신보에 등재된 것이 진짜 반남박싸라면 상관 없지만 천복씨의 주장
이 진실로 밝혀진다면 역대 집행부들은 모두 다 부도덕한 집단으로 잿밥만 생각
하는 집단으로 매도될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 소종중이나 대종중을 위해서 사심을 버리고 종사를 투명하게 누구
이던 의문을 제기하면 공개적으로 만나서 대면하여 토론하고 해명하면 될 것을
뒤에서 이렇게 글장난으로 비방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이고 사실인지 아닌지 공
개토론하여 합의점을 찾는다면 그방법이 옳은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여도 본인들의 뜻에 어긋나면 답변도 없고
올린글도 지우고 하는 곳이 대종중입니다.
만약 길주공파의 재산싸움이라면 법에서 가려질 것으로 알고 있으며 찬성이 족
보에 대해서는 더이상 거론하지 말아야 합니다.
족보에 올라 있는데도 천복씨 같이 진짜 가짜를 논한다면 지금만드는 족보도 30
년 후에는 또 가짜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만들때 철저하게 투명하게 공개적으로 조사를 하여 등재를 하여야 하는
데 미심적게 등재하였으니까 천복씨가 주장하는 것은 당시 족보 만들었던 당사
자들이 책임질 일이고 찬성이가 가짜라면 대종중 회의실 아니면 그외 여러장소
에서 관심있는 모든분들을 초청하여 찬성본인과 저도 함께 참여시켜 천복씨가
주관하여 토론을 하면 간단하게 풀릴 것이니 더이상 우리 반남박씨 전체를 위해
서도 소모적인 논쟁은 하지 맙시다.
대종중 홈페이지 관리자는 편파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실명을 사용하지 않고 비실명으로 비방의 글을 올리니까요
관리자는 인터넷에 올라 오는 글에 대하여 비실명이라 하더라도 아이 피 를 조사
하면 누구인지 다 알고 있으며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글을 걸거내고 있습니다.
실명을 하면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이 더 많습니다.
악의적인 글은 쓸수 없을 테니까요
화합을 위해서는 투명하게 하여야 하고 토론을 통하여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개
인적인 인신공격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