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대종중의 집행부는 공인입니다.
더구나 공인으로서 홈페이지는 누가 관리하는지 이름을 밝히어 투명하게 운영하여 반남박
씨 문중전체를 발전시켜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유게시판과 세보게시판에는 관리자 또는 한가람이라고 하며 자료실에는 영어로
ADMIN, DJP112 그리고 P329를 쓰고 있으니 누가 관리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사회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돈, 글, 도로, 건물, 공무원들의 직무결과에 대해서도 실명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대한 반남박씨의 홈페이지 관리하는 사람은 족보도 없고 이름이 없는지 누가 누구
인지 의심이 나거나 잘 못된 것 같은 글에 대하여 질문을 하고 싶어도 누가 누구인 줄 알아
야 질문을 하지요.
짐작이 가는 어떤 사람은 질문을 해도 무응답, 본인 입으로 찬웅씨 아니라도 족보는 만들어
지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전화로 말 하고도 그런 말 한적 없다고 부인하고 노강서원 운영지
침에 대해서도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고 이중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대종중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위의 글은 아래 항목에 해당 되어 지웠습니다
불순한 의도로 종중에 해가 되고 종원간에 화목을 해치는 글
종중을 분열로 유도하는 행위를 하여 소종중에서 퇴출된 사람의 글윗사람에게 불순한 언동과 못된 행동을 한 사람의 글
위와 같은 행동을 한 사람이 글은 삭제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것입니다.“
대종중홈페이지 게시판의 글 중에 종원간에 해치는 글로 생각되는 1911,
1769 길주공 사건에 대해서는 지우지 않고 있으며 찬무씨 홈페이지 게시판
에 올라 있는 글 3178, 3190, 3195과 똑같은 글은 대종중 홈페이지에서 삭
제되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올 곧게 그리고 사실대로 공정하게 행동하여야 할 공인들이 대종
중집행부 임원으로 있어야 하는데 ....
사람다운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나 자신부터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