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향이 하나 더 생겨서 더없이 반갑습니다. 크게 자축하면서 관계하신 분들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상량은 마쳤고, 서까래 촘촘히 끼워넣고 문짝 폼나게 달아메고 방마다 훈기 돌게 하여 팔도의 귀한 손님들 맞아 들이도록 하는일이 이제 남았네요... 고향집 드나들듯이 들리겠습니다. 床前看月光 疑是地上霜 擧頭望山月 低頭思故鄕 寒亭을 생각하며 박호서 드림(2006.7.28)
새로운 고향이 하나 더 생겨서 더없이 반갑습니다.
크게 자축하면서 관계하신 분들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상량은 마쳤고, 서까래 촘촘히 끼워넣고
문짝 폼나게 달아메고 방마다 훈기 돌게 하여
팔도의 귀한 손님들 맞아 들이도록 하는일이 이제 남았네요...
고향집 드나들듯이 들리겠습니다.
床前看月光
疑是地上霜
擧頭望山月
低頭思故鄕
寒亭을 생각하며 박호서 드림(2006.7.28)
축하에 감사합니다. 달을 보며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 주셨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종중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