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극도유사님과 세우씨가 고생하셔서 사이버 공간이지만 고향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대대로 내려온 농경사회의 관습이 산업사회가 되면서 없어지고 희박해지면서 또 때로는 시간적 지리적 여건으로 마음은 있으나 여의치 못함에 많이 아쉬워 했으나 우리 홈피가 있으니 자주들러 뿌리에 관심을 가져보겠습니다. 조선의 벌족이 21세기에도 벌족으로 이어가도록 홈피를 다듬고 가꾸어 주시고 우리도 자주들러 뿌리에 지식을 넓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