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공의 묘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서 음력 1982년 2월 27일(양력 3월 22일) 경북 안동시 와룡면 태 2리(덕동)으로 이장을 하였습니다. 판관공 묘소를 찾아가는 길은 안동시에서 도산서원방향으로 35번 국도를 약10Km 가시면 국도변 좌측에 안동예절학교(구 오룡초등학교)가 보이고 덕동재사를 안내하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재사(齋舍)에서 0.5km정도 농로(農路)를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판관공의 묘소가 있습니다. 덕동 재사(齋舍) 뒷산에 판관공의 아들 숙(1444-1526)의 묘소가 있습니다.